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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고 비행 1만2000시간 ‘신기록’,육군 정형섭 비행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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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4.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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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항공학교 정형섭(58) 비행교관이 육군 항공 조종사 가운데 무사고 개인 비행 분야에서 최장 시간 기록을  수립했다.

최근 개인 무사고 비행 1만2000시간의 대기록을 수립한 것이다
이는 개인은 물론 육군항공 소속 조종사를 통틀어 최고 기록이다.

이번 기록은 매일 24시간 휴식 없이 비행했을 경우 500일 이상 공중에서 보낸 것과 같다.
지구를 160㎞/h 속도로 무려 53바퀴 돈 것과 같은 거리다.

정교관이 헬기 조종간을 처음 잡은 것은 1973년 고정익 조정68기 장교로 임관하면서부터다.
86년 전역한 후 군무원으로 신분이 바뀌었지만 조국 하늘에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 자세만은  강산이 세 번 반이 바뀌는 동안에도 변함없이 유지됐다.

비행교관 답게 “500MD와 UH-1H·UH-60 등 육군항공의 헬기 전 기종이 주기종”이라고 밝힌    그는 자신의 손으로 600여 명의 후진을 양성한 육군항공의 산증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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