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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학술상 수상, 남원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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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10.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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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교육문화재단은 10월1일 제3회 경암학술상 수상자로  인문·사회 분야 한영우(58·한림대) 특임교수, 생명·과학 분야 남원우(48·이화여대 나노과학부) 석좌교수, 공학분야 이흔(54)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예술분야  진은숙(45) 서울시립교향악단 상임작곡가를 각각 선정, 발표했다.

남원우 석좌교수는 생체 내의 산소화 효소에서의 중간체의 존재를 세계 최초로 규명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경암학술상은 태양그룹 송금조 회장이 기부한 1000억원으로 만든 경암교육문화재단의 주요사업이다.지난 2005년부터 매년 학문과 예술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 학자와 예술가들을 선정, 시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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