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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무늬 항아리, 국보 9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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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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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 상감 모란문 호(靑磁 象嵌 牡丹文  壺)

국보 98호

상감 청자의 무늬는 대부분 가는 선으로 된 선상감이 많고, 이 항아리처럼 넓은 면을 섬세하게 상감한 예는 매우 드물다. 그릇의 형태는 당시 유행하던 동기(銅器)에서 영향을 받았다.

그릇의 단정한 모양과  양면의 시원스러운 모란무늬가 잘 어울린다.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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