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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 서울세계대회 전재범 집행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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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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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기업가들의 국제 민간단체인 JCI(Junior hamber International)의 전 세계 회원이 모이는 '2006 JCI 서울 세계대회'가 지난 11월12일 서울 올림픽펜싱경기장에서 개막했다.

이 대회 집행위원장인 전재범(36) JCI코리아 서울 회장은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5년 간 준비했"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6000여명의 외국인과 4000여명의 한국 회원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17일까지 코엑스 등에서 ▶한일 평화 포럼 ▶무역 전시회 ▶각국 홍보의 밤 등의 행사가 열렸다.

JCI는 전 세계 젊은 사업가, 전문직들이 모여 미래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배우고 익히는 시민단체다. 현재 한국, 일본, 미국 등 전 세계에서 만 20세 이상 40세 미만의 정회원 20만명이 활동 중이다. 1915년 미국 세인트 루이스 기업인 헨리 기젠비어가 리더십역량개발, 지역사회개발, 세계와의 우정 등을 목표로 청년운동을 벌인 것이 모태다.

 한국에는 1952년 "전쟁으로 폐허가 된 조국을 재건하자"는 이념으로 시작됐으며 회원 수는 2만 여명에 달한다.

일본의 나카소네 전 수상, 미국의 닉슨 대통령 등도 JCI가 배출한 유명 인사이며 한국에선 강신호 전경련 회장, 조중건 대한항공 부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국회의원) 등의 기업인과 문희상.천정배.원희룡 의원 등이 적을 뒀었다.

이번 행사는 96년 부산에서 열린 이후 10년 만에 한국에서 두번째로 열리는 세계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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