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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메이 총리 취임모두를 위한 국가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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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9  23: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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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테레사 메이(Theresa May)가 13일 제76대 영국 총리에 공식 취임했다.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가 1990년 총리에서 물러난 지 26년 만에 두 번째 여성 총리로.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후 20일 만이다.

이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버킹엄궁에서 자신을 알현한 메이 총리의 취임을 공식 확인했다.

메이 총리는 사회적 정의에 헌신하고 "영국을 모두를 위해 일하는 국가로 만드는" 통합된 정부를 약속했으며 국민 모두를 위해 일하는 국가를 구축하고 사회 정의를 위해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영국의 모든 부문에서 화합이 이뤄질 것으로 믿는다며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일명 브렉시트(BREXIT) 국민투표로 발생한 갈등의 치유를 강조했다.

그는 또한 영국의 EU 탈퇴에 대해 "영국은 유럽을 떠나면 세계에서 대담하고 새로운 입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더 나은 영국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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