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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UN사무총장유엔 창립 70주년 “난민문제, 국제사회에 행동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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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28  23: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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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유엔 창설 70주년을 맞이한 올해, 세계에서는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난민 증가 등 인도적 위기가 예전에 볼 수 없을 만큼 높아져 국제사회는 “회고를 할 것이 아니라 해결을 위한 행동의 해로 정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시리아뿐만 아니라 수 백만 명이 국외로 탈출하고 있는 난민 문제와 관련해 반기문 총장은 어린 시절 6.25전쟁으로 자신의 피난민 경험을 떠올리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 있어서 “유엔은 희망의 상징이다”고 강조했다.

분쟁 등으로 인한 난민과 국내 피난민들의 수가 제2차 세계대전 후로 가장 많은 수준에 달하고 기후변화 영향도 심각해져 “2015년은 유엔과 지구에 있어 중요한 해이다”고 강조했다. 평화촉진과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한 결의를 강화할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그리고 11∼12월 파리에서 열리는 제21회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서 지구온난화대책의 새로운 협약을 마련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결의를 표명하고 각국 간에 합의의 기운이 나오고 있어 “낙관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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