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벤 G. J. 뵈느, 시스벨 그룹의 라이선싱 사업 책임자로 취임지적 재산권의 보호자로서 그룹의 발전과 성장을 이끌 원동력이 될 것
뉴스인물  |  inmul@newsinmu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28  17:01:3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시스벨은 오늘 벤 G. J. 뵈느(Ben G. J. Beune)를 그룹의 새로운 부사장 겸 CLO(Chief Licensing Officer)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뵈느는 지적 재산관 관리 분야에서 폭넓은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다. 그는 오랜 기간 동안 필립스(Royal Phillips N.V.)의 법률 부서에서 일했으며, 이후 필립스 IP&S(Philips Intellectual Property and Standards)의 선임 부사장 및 라이선스 책임직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원레드(One-Red, LLC)의 부사장 겸 COO를 역임했다. 필립스 IP&S와 원레드에서 뵈느는 CD, DVD 및 블루레이 특허 라이선싱 프로그램의 글로벌 구현 책임자였다.

시스벨 인터내셔널의 CEO인 카렐 반 렐리벨트(Karel van Lelyveld)는 “뵈느씨가 시스벨 그룹에 합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나는 벤을 오랫동안 알아왔다. 그는 혁신을 위한 올바른 환경 조성에 대해 우리와 같은 가치와 초점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경력 기간 동안 뛰어난 실적을 거둬왔으며, 자신의 업무에 있어서 뛰어난 재능과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해왔다. 시스벨에 있어서 뵈느는 회사의 라이선싱 사업을 이끌 적임자이다. 그는 지적 재산권의 보호자로서 그룹의 발전과 성장을 이끌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뵈느는 “시스벨 그룹에서 일하게 되어 기쁘다. 나는 시스벨이 이 사업 분야에서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만든 자산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시스벨은 지적 재산 관리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얼마 되지 않는 진정한 독립 라이선싱 기업들 중 하나이다. 뿐만 아니라, 시스벨은 전방위적으로 IPR을 지원하고, 전세계 시장에 진출해있는 기술 전문가 부서를 보유하고 있다. 나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공과, 지적 재산 보호 및 라이선싱 분야에서의 리더십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여러 라이선싱 프로그램들 가운데서 시스벨은 현재 LTE 및 LTE-A, 무선(이동 통신 장비와 서비스), Wi-Fi와 같은 주요 기술 부문의 특허들을 관리하고 있다.
 

뉴스인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뉴스인물 번역기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PHOTO NEWS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물뉴스 기사 및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본사 임직원은 잡지,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과 본사 사규를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04 ~ 2019 뉴스인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mul@newsinmu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자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2-3 LG 에클라트  |  등록번호 : 경기사0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