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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첫 흑인 여성 4성 제독,미셸 하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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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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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군 역사상 최초로 흑인 여성 4성 제독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미 해군 참모차장인 미셸 하워드(54,Michelle Howard) 중장이다.

미군 역사상 여성으론 세 번째지만 흑인 여성으로서는 최초의 4성 장군이다. 하워드는 콜로라도주 오로라에서 1960년 4월 30일 공군 하사관의 딸로 태어나 1982년 미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했다.

졸업 후 31년간 해군에서 복무하며 1999년 상륙강습함 ‘러시모아’ 함장으로 취임,  2009년에는 제2 원정타격군 사령관 겸 제151 합동기동함대 사령관으로 취임 등 탁월한 리더십과 능력을 발휘해 왔다.

2007년 제독이 되었으며 2009년 4월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된 미국 컨테이너선 '머스크 앨라배마'호 구출 작전을 성공적으로 지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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