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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삼부자 대한상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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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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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직을 맡기로 했다.

박 회장은 30일 대한상의를 통해 “대한상의 회장은 국가경제와 상공업계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로 그 역할과 책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책임이 무거운 자리이나 상의 회원들의 의견이 모아져 소임을 맡긴다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 밝혔다.

서울상공회의소는 전날 회장단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박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박 회장은 8월12일 서울상의 의원총회를 거쳐 서울상의 회장으로 추대되며 8월21일 대한상의 의원총회에서 대한상의 회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박 회장은 자진 사퇴한 손경식 전 회장의 잔여 임기인 오는 2015년 3월까지 회장직을 수행한다

박용만 회장은 1955년2월 서울 출생으로 경기고, 서울대 경영학과, 미국 보스턴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982년 동산토건에 입사,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두산 회장 등에 이어 현재 두산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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