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OECD 사무총장 앙헬 구리아수교훈장 광화장
뉴스인물  |  inmul@newsinmu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12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이명박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에게 수교훈장 광화장을 수여했다. 구리아 사무총장은 한국과 OECD간의 우호 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대통령은 "평소 한국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한국을 국제사회에 소개해 준 것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한국과 OECD 간 협력을 위해 많이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교훈장에는 광화대장과 광화장(1등급), 흥인장(2등급), 숭례장(3등급), 창의장(4등급),
숙정장(5등급)이 있으며, 국권의 신장 및 우방과의 친선에 공헌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한다.

앙헬 구리아 (Angel GURRIA) 사무총장은  2005년 11월25일  임기 5년의 사무총장에 첫 당선되었다. OECD 역사상 서유럽 및 북미 이외 지역 출신 사무총장은  앙헬 구리아 사무총장이 처음이다.

멕시코 출신인 앙헬 구리아 사무총장은 1950년 멕시코 탐피코에서 태어났다.
영국 리즈대 및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멕시코 수출입은행 총재와 멕시코 국립개발은행장을 거쳐 1994~1998년 외교부 장관과 1998~2000년 재무장관을 역임했다.

멕시코의 경제위기 극복에 기여한 공헌으로 99년 유로머니지에 의해 ‘올해의 재무장관’으로 선출됐으며, 지난 2000년에는 스위스 다보스 경제포럼이 발행하는 월드링크지가 선정한 ‘꿈의 정부’의 재무장관으로 뽑힌 적도 있다. 33년간 공공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경제 전문가이며 영어, 불어, 스페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뉴스인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뉴스인물 번역기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PHOTO NEWS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물뉴스 기사 및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본사 임직원은 잡지,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과 본사 사규를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04 ~ 2022 뉴스인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mul@newsinmu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자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2-3 LG 에클라트  |  등록번호 : 경기사0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