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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혼합문화 '페라나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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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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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 싱가포르의 혼합문화 '페라나칸'
전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전시기간 : 2013-03-19~2013-05-19                                             
   

동남아시아는 다양한 문화와 집단의 본고장이다. 많은 경우 자생적인 것이지만, 일부는 외국인과 현지인들의 결합을 통해 형성되었다.

이번 전시는 동남아시아의 독특한 혼합 문화의 하나인 페라나칸(동남아시아로 이주한 중국인 남성과 현지 여성들과의 결혼으로 이루어진  후손을 일컬음)문화를 선보인다.

전시 유물은 페라나칸의 황금기인 19세기 말 20세기 초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싱가포르 아시아문명박물관 산하의 페라나칸박물관의 소장품이다.

장신구, 복식, 도자기, 초상화 등을 통해 싱가포르에 정착된 페라나칸 문화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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