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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2012년 연예인 주식부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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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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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2012년 연예인 주식부자 1위로 올라섰다.
2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싸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이사가  2012 연예인 주식 부자 1위에 올랐다.

지난해 주식시장 폐장일(12월 28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YG엔터테인먼트는 2011년 말 1314억 보다 무려 67%, 881억 이상 증가한 2195억원으로 평가됐다. 이는 소속 가수 싸이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YG 엔터테인먼트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였던 양현석이 그룹 해체 후  1996년에 창립한 연예 기획사이다. 양현석 자신의 별명인 양군(梁君)의 영어표기인 'YangGun'의 이니셜 'Y'와 'G'를 따서 'YG엔터테인먼트'라고 이름을 지었다.
양 대표와 5명의 직원으로 시작한 YG엔터테인먼트는 첫 시작은 순탄하지 않았다.

그러나 1990년대 후반부터 지누션,원타임,거미,세븐,빅뱅, 2NE1 등등 걸출한 스타들을 배출하고 2011년 11월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는 두번째로 코스닥 직상장에 성공하면서 YG엔터테인먼트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2012년에는 싸이를 영입한 이후, 타이틀곡 '강남 스타일'이 뜻하지 않게 2012년 12월까지 전세계적으로 유튜브 영상 10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것도 YG엔터테인먼트에 날개를 달아준 것이다.

가족으로는 ‘스위티’와 '무가당'에서 활동한 이은주와 9년 비밀열애 끝에 2010년 결혼에 성공하여 슬하의 딸 유진 양과 아들 승현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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