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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회루(慶會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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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9.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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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근정전 서북쪽 연못 안에 세운 경회루는, 조선 시대에 나라에 경사가 있거나 사신이 왔을 때 연회를 베풀던 곳이다.경복궁 창건 당시 서쪽 습지에 연못을 파고 경회루라는 다락집을 세웠었는데, 조선 태종 12년(1412)에 연못을 넓히면서 크게 다시 지었다.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불타서 돌기둥만 270여년 남았던 것을 고종 4년(1867) 4월 20일에 새로 지었다.

경회루는 주역의 원리에 기초하여 지었다.
중앙의 3칸은 천지인(天地人)을, 12칸은 1년 열두 달을, 바깥에 있는 24개의 기둥은 24절기를 의미한다. 경회루는 단일 평면으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누각건물이다. 단종이 수양대군에게 양위하면서 옥새를 넘겨 준 곳이  경회루이기도 하다.

경회루는 국보 제224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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