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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첫 여성 계관시인,캐롤 앤 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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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5.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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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계관시인(Poet Laureate)’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지명되었다.  스코틀랜드 출신 캐롤 앤 더피(53)로 앤드루 모션의 뒤를 이어 계관시인의 자리에 올랐다

여성이 계관시인 칭호를 받은 것은 1668년 존 드라이든 이후 341년 만에 처음이다

더피는 누구나가  시를 읽을수 있도록 깔끔한 스타일로 글을 쓴다고  알려져 있으며, 영국의 많은 학교에서 그의 작품이 교재로 쓰이고 있다. 또한 그는 공개적으로 알려진 동성애자이기도 하다.

계관시인은  영국 왕실이 영국에서 가장 명예로운 시인에게 내리는 칭호로, 지금은 총리의 추천에 의해 임명된다. 고대 그리스에서 명예의 상징으로 월계나무 가지를  씌워준 데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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