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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노벨평화상, 마르티 아티사리 전 핀란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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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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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마르티 아티사리 전 핀란드 대통령(71)이 선정됐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10월10일 아티사리 전 대통령이 지난 30년 동안 여러 건의 국제 분쟁 해결을 위해 중요한 노력을 했다고 수상자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아티사리 전 대통령은 나미비아 독립 문제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와 아체 반군간의  30년간의 분쟁, 코소보 분쟁 등 주요 국제 분쟁의 해결 과정에서 두드러진 역할을 해 왔으며
이라크 수니파와 시아파 간의 분쟁 해결을 위한 비밀회담을 핀란드에서 성사시키기도 하였다.

그는  1937년 6월 23일 핀란드에서 태어났으며 1994년 핀란드 사회민주당의 공천을 받아 최초의 직선제 핀란드 대통령으로 당선돼 6년간 재임했다.

 오는 12월10일 오슬로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140만 달러의 상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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