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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연맹(KBL) 신임 전육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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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9.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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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대 한국농구연맹(KBL) 총재 취임식이 9월1일 열렸다. 전육(62) 총재는 앞으로 3년간 KBL의 행정을 책임지게 됐다. 

전육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전임 총재들이 이룩한 공적을 바탕으로 KBL 총재로서 수행해야 할 책무와 과제에 대한 총론적인 구상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런 뒤 신임 총재는 “2012년 런던올림픽 4강 진출, 전경기의 TV 중계를 이루어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청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KBL은 창단 지원금과 운영지원금으로 구단별 2억 8000만 원씩 총 11억 200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부산고와 성균관대를 거쳐 중앙일보 편집국장 이사를 지낸 전육 신임 총재는 지난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중앙방송 대표 이사를 지낸 바 있다. 최근까지는 제3귀 방송위원회 상임위원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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