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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미상 수상, LG 백우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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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8.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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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백우현 사장이 미국 텔레비전 기술과학아카데미가 수여하는 ‘에미상’(2008 Primetime Emmy·Engineering Awards`)을 받는다.

올해로 60번째 수여되는 이 상은 영화 개척자이면서 텔레비전 발명에 참여했던 미국의 찰스 젱킨스를 기리기 위한 것으로 텔레비전과 방송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갖고 있다.

백 사장은 90년대 중반 디지털 비디오 압축기술인 디지사이퍼를 개발하는 등 디지털 방송을 가능하게 한 기술을 개발한 공로로 상을 받게 됐다. 현재 미국의 디지털 방송은 백 사장이 개발한 디지털 비디오 압축기술에 바탕을 두고 있다.

한편 백 사장은 97년11월17일 미국 USA투데이의 커버스토리에서 `디지털TV의 아버지`로 소개됐고, 2004년에는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CEA의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백 사장은 미 MIT를 졸업하고, 미국 퀄컴과 GI에서 기술담당 임원을 지낸 후, 지난 98년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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