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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CEO 최고 연봉, 메릴린치의 존 테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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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6.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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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1일 메릴린치의 새로운 CEO에 취임한 존 테인은 지난해 가장 많은 소득을 올린 CEO로 밝혀졌다.  존 테인 회장은 8310만달러(약 867억원)의 기본급여와 보너스를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존 테인 회장이 지난해 8310만달러를 벌어들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 지수에 포함된 기업 CEO 중 최대 소득을 올렸다고 AP통신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총 수입금액에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CEO에서 메릴린치로 자리를 옮기면서 지급받은 보너스 등이 포함됐다.

2위는 존 테인에 비해 1500만달러 이상 적은 6760만달러를 벌어들인 CBS의 레슬리 문베스 CEO가 차지했다.  3위는  광산업체인 프리포트-맥모란 코퍼 앤 골드의 리처드 애드커슨 CEO(6530만달러)와 XTO 에너지의 밥 심슨 CEO(5660만달러,4위), 골드만삭스의 로이드 블랭크페인 회장(5390만달러,5위) 등이며 5170만달러의 수입을 올린 종합금융사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케네스 셰놀트 CEO가 6위를 차지했다. 모건 스탠리의 존 맥(4170만달러)과 갭의 글렌 머피(3910만달러)도 각각 8위와 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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