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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토로, 61회 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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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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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오 델 토로 (Benicio Monserrate Rafael Del Toro Sanchez)

지난 25일 오후 7시 20분(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영화 '체'의 주인공 체 게바라 역을 맡은 베니치오 델 토로는 심사위원 만장 일치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베니치오 델 토로는 생전 체 게바라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외모와 심도 깊은 연기로 찬사를 받았다.

영화 '체'는 혁명의 아이콘이자 쿠바 혁명의 영웅 체 게바라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이다.

총 러닝타임이 장장 4시간 28분에 달하는 영화 '체'는 쿠바 혁명의 과정을 그린 1부 'CHE - The Arhentine'과 쿠바 혁명 성공 이후 군사정권 치하의 볼리비아 해방을 위해 다시 혁명가의 길을 걷는 체 게바라의 모습을 담은 2부 'CHE - Guemilla'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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