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현대증권 신임 최경수 사장
뉴스인물  |  inmul@newsinmu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8.04.24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현대증권이 21일 이사회를 열고 김지완 전 사장의 퇴임으로 공석이었던 사장직에 조달청장을 지낸 최경수(58)씨를 선임했다.

이에 따라 현대증권은  김중웅 회장과 최 신임 사장의 '투톱체제'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최 신임 사장은 21일 현대증권 기자실을 방문해 "현대증권이 예전의 영광을 찾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신임사장은 1950년생(58세)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문리대(지리학 학사), 서울대 행정대학원, 일본 게이오대 대학원(경제학 석사), 미국 시라큐스대 행정대학원을 거쳐 숭실대학교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최 사장은 행정고시(14회) 출신으로 재정경제부 세제실장, 중부지방국세청장, 조달청장(차관급)을 차례로 역임한 정통 경제관료 출신이다.

 

뉴스인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뉴스인물 번역기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PHOTO NEWS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물뉴스 기사 및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본사 임직원은 잡지,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과 본사 사규를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04 ~ 2022 뉴스인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mul@newsinmu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자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2-3 LG 에클라트  |  등록번호 : 경기사0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