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국내 최다(最多) 국가공인기술자격증 보유자,현대중공업의 김영진
뉴스인물  |  inmul@newsinmu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8.01.07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울산 현대중공업의 김영진(45·사내 기술교육원 교사)씨는 국내 최다(最多) 국가공인 기술자격증 보유자다. 공고 야간반 재학시절부터 지금까지 34개의 공인기술자격증을 따냈다.       그는 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자격취득자 성공사례 수기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화제다.

김 교사는 지난 1982년 대구 영남공고 야간반을 졸업한 뒤 곧바로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20여 년 넘게 조선 분야 생산현장을 누비며 기능을 갈고닦은 노력파다.취업 후에는 산업체 특례요원으로 선발돼 병역면제 혜택도 받았다. 역시 자격증 덕분이었다.
 
나이 마흔을 넘어서도 학점은행제로 전기공학사 학위까지 따낸 데 이어 올해도 자격증에 도전,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의 방송통신 기능사와 통신선로 기능사, 무선설비 기능사 등 3개의 자격증을 잇따라 취득했다.

그는 이미 전기 관련 기술자격증만 24개에 총 33개의 자격증을 소지, 현재 최다 국가공인 기술자격을 보유한 현대중공업 내 ‘기술왕중왕’이다.

뉴스인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뉴스인물 번역기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PHOTO NEWS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물뉴스 기사 및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본사 임직원은 잡지,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과 본사 사규를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04 ~ 2024 뉴스인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mul@newsinmu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자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2-3 LG 에클라트  |  등록번호 : 경기사0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