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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호감가는 여자스타, 리즈 위더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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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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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리즈 위더스푼이 팬들이 '가장 호감가는 여자스타' 1위로 꼽혔다.

5일 미국 연예사이트 할리우드닷컴은 E-스코어 셀리브리티와 E-폴 마켓의 자료를 인용, 조사는 13세 이상의 1100명이 넘는 팬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가장 매력적이고 자신만만하고 흥미를 끄는 스타를 중점으로 평가했으며 위더스푼이 전체 응답자 74%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중 위더스푼은 그녀가 컨트리싱어 쥰 카터 역을 맡은 영화 '앙코르(Walk the Line)'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이래 스포트 라이트를 받아 이번 조사에서 74%의 득표를 얻어 인기 TV시리즈 '프렌즈'의 제니퍼 애니스턴(70%)을 2위로 따돌렸다.

2위는 브래드 피트의 전 부인 제니퍼 애니스톤(70%),3위는 현 부인 앤젤리나 졸리(53%)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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