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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9단 제51대 국수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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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12.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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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9단이 제51대 국수에 올랐다.

도전자 이세돌은 12월10일 서울 성동구 홍익동 한국기원에서 벌어진 제51기 국수전 도전5번기 제3국에서 국수 윤준상 6단에게 189수만에 흑 불계승을 거두고 종합전적 3:0 으로 국수 타이틀을 쟁취했다.

이 9단은 이번 국수전 우승으로 명실상부한 국내 1인자 자리에 올랐다. 현재 국내외 대회 7관왕에 LG배 삼성화재배 세계대회 결승에 올라 있다.  '이세돌 시대'가 활짝 열렸다.

 이세돌 9단의 바둑은 스릴 넘치는 추리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그의 바둑에선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복잡함, 엉뚱한 곳에서 터져 나오는 해결의 실마리, 예측 못한 반전 등을 자주 찾아볼 수 있다.

1956년에 창설된 국수전은 국내 최고(最古)의 기전으로 고 조남철 9단이 초대 우승한 이후 김인, 조훈현, 이창호에 이르기까지 당대 일인자의 계보를 이어왔다.
국수전의 우승상금은 4천 500만원이며 제한시간 각 3시간에 60초 초읽기 5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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