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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법과대학 최초 여성 교수, 윤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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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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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법과대학 102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교수가 탄생했다. 고려대는 12일 2007년 2학기 교수 신규임용에서 윤영미(45) 한양대 법대 교수를 이 학교 법대 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1905년 고려대 전신인 보성전문학교 개교 당시 ‘법률학전문과’가 설립된 이래, 고려대 법대에는 한 번도 여성 교수가 임용된 적이 없었다.

12일 임용된 윤 교수는 43명의 고려대 법대 교수 중 유일한 여성으로 이번 학기에는 ‘헌법총론’을 비롯해  3과목을 담당한다.

본격적으로 법학 연구를 하게 된 것은 2002년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으로 활동하면서부터. 법대 교수 생활은 지난해 초 한양대 법대에 임용되면서 시작했다.

윤영미 교수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16기)을 수료한 뒤 서울지방법원, 전주지방법원, 서울가정법원, 서울고등법원 판사와  헌법재판소 연구관을 거쳐 한양대 법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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