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예술
강세황 초상, 보물 제590호
뉴스인물  |  inmul@newsinmu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7.28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보물 제590호. 1783년, 비단 위에 담채.
강세황(1713~1791)은 18세기 예단의 총수로서, 소위 태서화법으로 불리는 서양화법을 중국에서 배워 당시 화단에 널리 보급하였다. 뛰어난 글씨와 그림을 남긴 화가로서, 좋은 글을 남긴 문장가로서, 한성판윤을 지낸 관리로서도 유명한 인물이다.

강세황의 초상을 그린 이명기(李命基, 본관 개성(開城), 호 화산관(華山館))는 화원이었으며 찰방을 지냈다. 초상을 잘 그려 1791년 정조어진을 그릴 때 주관화사(主管畵師)로 활약하였고, 1796년에는 김홍도와 〈서직수초상徐直修肖像〉을 그렸다.

강세황의 초상화는 모두 여덟 점이 전해지고 있는데 그중에 이 초상화는 관복차림의 정면상으로서  얼굴의 분명한 주름살, 음영법을 쓴 입체묘사, 명암법으로 처리된 사실적인 옷주름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국립중앙박물관 발췌)

뉴스인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뉴스인물 번역기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PHOTO NEWS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물뉴스 기사 및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본사 임직원은 잡지,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과 본사 사규를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04 ~ 2022 뉴스인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mul@newsinmu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자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2-3 LG 에클라트  |  등록번호 : 경기사0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