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김중호신부 몽골 최고훈장 수상
뉴스인물  |  inmul@newsinmu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6.14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김중호 신부(가톨릭대 의대 사목센터 소장)가 지난 8일 몽골 현지에서 몽골 정부 훈장과 울란바토르시의 최우수 의료인상을 받았다. 김 신부는 몽골 명예의사 면허도 함께 받았다. 김 신부는 1997년부터 몽골 의료봉사를 해 왔으며 2004년에는 도시빈민진료소를 개소하는 등 몽골 의료환경 개선에 힘써 왔다.

김 신부는 1997년부터 몽골 주민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해왔으며, 2004년 3월 몽골에 도시빈민진료소(Good Will Charity Clinic)를 개소해 3만2천 명이 넘는 환자 를 진료하고 중환자는 한국으로 이송해 무료로 진료했다.

김 신부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1969년 가톨릭대 신학대학에 입학해 1973년 사제서품을 받았다. 이후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이자 가톨릭대 의대 교수로서 국내 도시빈민지역, 제3세계 국가와 재난지역 등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뉴스인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뉴스인물 번역기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PHOTO NEWS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물뉴스 기사 및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본사 임직원은 잡지,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과 본사 사규를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04 ~ 2022 뉴스인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mul@newsinmu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자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2-3 LG 에클라트  |  등록번호 : 경기사0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