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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OCA 환경분과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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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5.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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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올림픽위원회 유경선(52·유진그룹 회장) 부위원장이 4월16일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에서 열린 제26차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총회 첫날 OCA 집행위원에 선출됐다.

유경선 회장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쿠웨이트에서 열린 45개국 OCA(아시아 올림픽 평의회) 총회에서 OCA 스포츠환경 분과위원장으로 선출돼 한국을 대표해 의사발언을 진행했다. 사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의 수없는 편파판정에도 제대로 된 항변 한 번 못한 것은 OCA 총회장에 참석한 한국대표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17일에는 인도 델리가 아닌 한국 인천으로 2014년 아시안게임 개최지가 확정됐다.

유 회장은 현재 스포츠에 관한 직함만도 여러 개를 가지고 있다. 유경선 회장은 현재 대한올림픽 위원회 부위원장이며,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이다. 또 10년전 IMF시절부터 즐긴 철인3종 경기(트라이애슬론)를 모태로 현재 대한 트라이애슬론 연맹회장이자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연맹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 회장은 현재도 매년 7월 속초에서 열리는 철인 3종 경기에 직접 참가할 정도로 애착이 강하다


한국인이 OCA에서 집행위원이 된 것은 2002년 OCA 부회장을 지낸 박상하 대한정구협회장 이후 5년 만이며 분과위원장에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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