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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신임 이사장 박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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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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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을 이끌어갈 제2기 이사진이 새롭게 꾸려졌다.선임 서울문화재단 제1기 이사진의 임기가 지난 12월 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제2기 이사진이 새해 들어 새롭게 구성되었고, 이사장에 박범신(60)씨가 임명되었다.

박범신씨는 명지대 문예창작과 교수와 서울문화포럼 이사,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로 활동 중이며 한국방송공사 이사와 대통령자문기구 방송개혁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또 재단 신임이사에는 노준의(사립미술관협회장), 신동엽 (연세대 경영학과 교수), 원담(조계사 주지스님), 이남기(SBS 기획본부장), 이호재(가나아트센터 대표), 최태지(정동극장 극장장)씨가 새롭게 임명되고, 전택수(한국학정보센터소장), 이조안(여성신문사 이사장), 최경희(주부환경단체 푸른솔회 회장) 3명은 제1기 이사 중에서 연임되었다.

제2기 이사진은 학계 전문가(2), 문화예술종사자(2), 문화사업·기업인(1), 언론·방송(2), 사회단체(2)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여성이사는 제1기보다 1명이 많은 4명을 임명하였다.서울문화재단 제1기 이사진이 재단창립 초기에 조직안정에 기여한 것에 이어 제2기 이사진은 재단의 활동과 발전방향을 모색하여 문화예술의 메카로 탄생할 수 있도록 이사진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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