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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최초 우주인 후보 고산,이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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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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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의 최초 우주인이 될 후보 두 명이 지난 해 25일 뽑혔다. 삼성종합기술연구원 고산(30. 남)과 한국과학기술원 박사과정 이소연(28. 여)이 그 영광의 얼굴들이다. 무려 1만80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한국 최초 우주인 후보로 뽑혔다. 

이들 중에서 마지막 우주선 탑승 순간까지 1순위후보, 2순위 후보가 정해져 있기는 하지만, 누가 마지막 우주선에 탑승할지는 장담하지 못한다. 1순위 후보자나 1순위 후보자와 우주에서 함께 지낼 러시아의 커플 중 한 사람이라도 건강을 비롯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타났을 때 2순위 자에게 그 영광의 자리를 넘겨주어야하기 때문이다.

어떻든 대한민국 남자와 여자 중에서 가장 튼튼한 체력을 비롯해서 최고의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두 젊은이가 대한민국 우주역사의 신기원을 열어가게 될 주인공으로 선출되었다는 점에서는 국가적인 경사이며 자랑거리가
   
아닐 수 없다

이들 2명은 2007년 3월부터 러시아 가가린 훈련센터에서 기초훈련과 우주적응 및 우주과학실험 수행을 위한 임무훈련 등을 받게 되며, 이 중 1명이 최종 2008년 4월께 러시아 우주왕복선 소유스호에 탑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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