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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UN 사무총장 반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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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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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 유엔 사무총장에 취임한 潘基文 총장은 31일, 1일부터의 유엔인사의 일부를 처음으로 결정 발표했다. 코피 아난 총장의 특별 보좌관 인도 출신 비제이 남비아르가, 潘 총장의 비서실장, 아이티의 방송 캐스터인 미셸 몬타스가 유엔 대변인으로 각각 기용됐다..


 潘 총장의 비서실장 남비아르는 교수 출신이며 인도 국가안보 부보좌관과 유엔대사 그리고 파키스탄, 중국, 말레이시아, 아프가니스탄 대사를 역임한 세련된 외교관으로 알려져 있다.  전 아이티 라디오 캐스터, 장 도미니크의 미망인으로 저널리스트 출신인 미셸 몬타스 신임 대변인은 2003년부터 유엔 홍보국, 총회 대변인 등 여러 직책을 담당해 왔다.

 

潘基文 총장은 31일 전자 메일을 통해 “나는 남비아르씨를 오래 전부터 알고 있다. 우리는 서로 깊게 신뢰하며 존경해 오는 사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차기 보도관은 일본의 岡部 萬里江씨가 다시 임명된다. 앞으로의 인선은潘 총장의 당선을 적극 지원해온 미국과 영국에 대부분의 요직을 배당하기 위해 보다 탄력적으로 PKO국을 운영할 계획일 듯싶다.


潘基文 신임 총장의 유엔 외교가에 진출한 기록은 1978년 1등 서기관으로 주 유엔 한국대사관에 근무했다. 87년 주미 참사관, 92년 주미 공사로ㅡ, 그리고 2001년에는 주 유엔 대표부 대사 겸 유엔총회 의장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충북 忠州 태생(44.6.13)이다. 忠州고와 서울대 외교학과(70)를 나온 후 85년 미국 하버드 대 케네디 스쿨을 졸업했다. 외부에서 받은 상으로, 오스트리아 대훈장, 브라질 리오 블랑코 대십자 훈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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