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금호아시아나그룹 화학부문 회장 박찬구
뉴스인물  |  inmul@newsinmu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6.11.01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동생인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부회장이 금호아시아나그룹 화학부문 회장으로 승진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10월31일 그룹의 핵심사업인 화학·항공·건설 등 3개 부문을 '소(小)그룹화'한 가장 큰 이유는 대우건설 인수를 계기로 훨씬 커지는 그룹의 외형에 걸맞은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것이다.

부문별로 총괄 CEO(최고경영자)를 두고 책임경영과 독립경영을 실현,계열사 간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포석이다.

지난 4월 말 현재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자산 규모는 12조9820억원으로 재계 11위 수준이다.그러나 마무리 단계에 있는 대우건설 인수가 완료되면 자산 규모 18조6000억원으로 재계 8위로 껑충 뛰게 된다. 여기에 자산 규모가 1조3000억원에 달하는 대한통운마저 인수하게 될 경우 그룹 규모는 20조원대로 확대된다.
 

이번 조직 개편에 따라 금호아시아나그룹의 화학 항공 건설 부문은 부문별 회장·부회장이 전권을 갖고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뉴스인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뉴스인물 번역기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PHOTO NEWS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물뉴스 기사 및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본사 임직원은 잡지,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과 본사 사규를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04 ~ 2022 뉴스인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mul@newsinmu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자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2-3 LG 에클라트  |  등록번호 : 경기사0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