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구자홍 LS회장, 2006 LS 혁신한마당 개최
뉴스인물  |  inmul@newsinmu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6.10.01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LS그룹(회장 구자홍)은 계열사간 혁신 성공 사례 공유와 지속적인 혁신 의지 고취 등 그룹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2006 LS혁신한마당 」을 27일 오후 충북 청주의 LS산전 연수원에서 개최했다.

「 LS혁신한마당 」은 그 동안 계열사별로 추진해온 다양한 혁신 성과들을 공유함으로써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상호 결속을 통한 동반 성장을 이루어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자는 취지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가 세 번째다..

이날 행사는 “함께하는 혁신”을 슬로건으로, 구자홍 LS회장과 구자열 LS전선 부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CEO, 그리고 각 사별 혁신팀과 혁신 담당 임직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구자홍 회장은 이날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열정과 긍정적인 사고로 혁신의 주도자가 돼야 한다”고 말하고 “각 사의 혁신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사업간 시너지를 높여 Global Leader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경영혁신에 모든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혁신활동을 가속화하고 지속 가능한 역량 확보를 위해 개최된 이번 『 LS혁신한마당 』에서는 차별화된 전략과 기술로 경쟁력 우위 확보를 달성한 9개 혁신팀의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 날 발표한 주요 성과로는, 영업/마케팅분야에서 글로벌 경쟁역량 강화를 통해 올 1월 미국 뉴욕주에 6천만弗 규모의 초고압 전력케이블을 수주한 LS전선의 혁신 사례가, 제조/R & D분야에선 “은(Silver)공정” 설비개선을 통해 2배 이상 생산성을 향상시킨 LS니꼬동제련의 혁신활동이, 마지막 사업지원분야에서는 예스코의 새로운 인재상 정립을 통한 우수인재 유치 사례가 선정되었다

뉴스인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뉴스인물 번역기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PHOTO NEWS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물뉴스 기사 및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본사 임직원은 잡지,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과 본사 사규를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04 ~ 2022 뉴스인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mul@newsinmu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자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2-3 LG 에클라트  |  등록번호 : 경기사0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