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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재연구소장 김봉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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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7.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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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兪弘濬)은 지난 6월 23일 개방형직위인 국립문화재연구소장에 대한 직위공모를 거쳐 현 김봉건 국립문화재연구소장을 최종 합격자로 선발하였다.

문화재청은 국립문화재연구소를 문화재 조사,연구를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책임운영기관으로의 전환하기 위해 검토 중에 있고, 현 김봉건 소장의 임기가 올해 7월4일로 만료될 예정이어서 책임운영에 적합한 인재를 널리 구하기 위하여 공개모집을 실시했다.
이에 김봉건 현 소장, 박상국 문화재연구소 예능민속연구실장, 김란기 건축학 박사에 대하여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실시해 현 김봉건 소장을 최종합격자로 선발했다.

김 소장은 7월5일부터 임기 2년의 소장으로 재임명된다.

■ 직위(직급)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장(학예연구관)

■ 성명(연령) : 김봉건(金奉建 / 50세)

■ 출신교 : 부산고, 서울대 건축학과, 영국런던대(석사), 서울대 건축학(박사)

■ 주요경력 : '93 문화재연구소 미술공예연구실장, '02 국립문화재연구소장(3급),
              '05 국립문화재연구소장(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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