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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태 신임 한국은행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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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4.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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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태 신임 한국은행 총재는 부산상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68년에 한은에 입행해 홍보부장, 기획부장, 조사국장, 부총재보, 부총재 및 금통위원 등 요직을 거쳤으며 통화정책과 관련된 주요 지표와 물가, 성장률 통계 등 주요 통계수치는 줄줄 꿰고 있어 ‘컴퓨터’로 통한다.

그는 1968년 한은 입행 후, 조사부 자금부 기획부 등 한은의 핵심부서에서 요직을 맡았고 2000년 부총재보, 2003년부터 부총재로 일해왔다.  평소 통화정책 관련 통계를 줄줄 외는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으며,  원칙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린다는 게 주위의 평이다.
 
한은 부총재가 곧바로 총재로 승진한 것은 51년 김유택 총재에 이어 두 번째다.
그만큼 이 내정자에 대한 한은 내의 기대도 크다. 실제로 한은 노조가 최근 직원 117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이 내정자는 ‘후임 한은 총재로 가장 적합한 인물’ 1순위와 2순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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