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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확장에 나선 (주)EG 박지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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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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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의 외아들 박지만씨가 회장으로 있는 재활용 전문업체 (주)EG가 폐촉매 재활용 사업에 뛰어든다.

(주)EG는 원유 탈황과정에서 사용되고 제 기능을 못해 버려지는촉매에서 몰리브덴, 바나듐 등을 뽑아내 철강업체에 합금용 소재로 공급하기 위해  울산 산업단지 내에  올해 9월까지 공장을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EG는 공장이 완공되면  매년 12,000톤가량 나오는 탈황 폐촉매를 모두 처리할 능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주) EG는 그 동안 철강회사에서 강판을 만든 뒤 나오는 산화철 등의 부산물 재활용을  주업무로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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