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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도날드 존스톤 사무총장일본은 소비세를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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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3.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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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란                                                                                                                             OECD는 30개국이 가입한 국제기구로 민주정부와 시장경제를 모토로 하며, 70개국이 협력구조를 갖추고 NGO나 시민단체와 지구촌발전을 위해 조직되었다.     경제사회문제  미시경제에서 무역 교육 사회발전과 첨단과학기술에 대한  각종 이슈를 다룬다.
공공서비스나  기업경제활동에 훌륭한  운영이나  경영을  도우며,  각국정부가 각 산업분야의 주요한 경제적 이슈에  즉각 대응할 수있도록 돕는다.
주요 정책 입안자들이 전략적인 사고와 해결방안을 모색하도록 돕는데, 유명한 각국연구조사 및 예측이란 보고서가 유명하다. (country surveys and reviews)
                                                            OECD는 세계경제를 발전을 위해 각국의 다자협상을  통한  동의를  구하기 위해  규칙을 마련하고 국제적 동의 기구, 의사결정과 제안 등을 도출하는 국제기구로서 세계경제성장의 혜택을 나누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경제도약국가, 지역경제 발전, 환경파괴없는 발전, 원조 등을 담당하며, 각국간의 대화와 합의, 경쟁과 협력을 이끌어 내며 OECD 회의는 매년 예산을 책정하며, 세계부국들의 모임이자, 싱크탱크와 모니터링 기구로서 건물 없는 대학이라고도 불린다.
1996년부터 도날드 존스톤이 사무총장으로 있다.

세계30선진국 30개국이 가입하여 경제사회정책을 개발수립하고 경험을 나누며 문제해결방안을 내놓고 국내외 정책을 통해 회원국과 비회원국간의 협력을 도모하며  급속히 세계화되는 지구촌의 평화와 발전을 도모한다.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자본과 서비스의 자유로운 유통을 지지하며 다국적기업 등에 국제법이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정책개발과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한다.              

공공정책과 각국 또는 국제사회의 정책수립에 협력한다.                                                                                                                                     회원국은 자격요건은 반드시 시장경제를 신봉하는 민주국가라야 하며 30개회원국이 전 세계 제품과 서비스의 2/3을 생산하고 있다.
유럽과 북미회원들이 주축이 되었고 일본과 호주 뉴질랜드 핀란드 멕시코 한국과 동구4개국 즉 체코, 헝가리 폴란드 슬로바키아 등이 참여하고 있다.                         

비회원국도 OECD협정서나 조약에 비준하도록 초청되며, 브라질, 중국, 러시아  그리고 아프리카 국들을 포함 비회원국 70개국이 협력국가로 등록되어있다                        .                                                                                                                                    본부는 파리에 위치하며 세계적으로 가장 정확한 통계 경제사회 각종데이타등 세계최대의 정보를 보유한 기구로 본부에서는 각종 데이터 정보 확보, 세계트렌드 모니터,  경제개발을 분석 예측, 각종 사회변화와 교역, 환경, 농업, 첨단기술,  세금 등등 각종 이슈관련 프로젝트를 연구한다.
OECD는 환경친화적 개발, 전자상거래, 바이오테크등 새로운 기술이나 도전에 각국의 대응전략을 돕는다. 각 분야에 전문연구회의를 개최하고 연구개발, 분석을 책자나 온라인으로 배포한다.

OECD가 개발한 프로젝트들로, OECD는 세계 제2차대전 후 유럽제건을 위한 마샬플랜을 통해 미국과 캐나다의 원조를 운영하기위해 만들어진 OEEC가 1961년 이름을 바꾸고 회원국들 간의 경제협력, 생산성향상 시장경제도입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간의 자유무역을 발전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최근의 OECD는 회원국 발전중심에서 자체 내의 분석 예측과 다양한 경협을 제3국의 발전하는 시장경제를 돕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급속한 세계화를 통해 회원국들은 너무나 다양한 정책이 다양한 국가간의 어떠한 협력과 경쟁을 가져오는지     지구촌경제의 동반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특히 환경친화적 개발이란 측면에서 환경, 경제 사회적 문제점을 함께 나누며 협력을 모색하고 머리를 맞대고 함께 대안을 마련코자 노력한다.OECD의 최근 아젠다는 시민사회와의 관계 확대 및 협력도모로서 노사간의 협력, NGO와의 협력관계를 모색한다. 산업화이후의 지식경영시대의 세계경제의 번영을 함께 추구하는데 목적을 둔다.

각종위원회의 업무들을 보면,OECD 30개회원국의 요구에 의한 각종 연구 예측프로

   

그램을 돌리는데, 각종 위원회는 정보교환을 위해 자주 만나며 OECD 의회에서 의사결정을 한다. OECD 의회는 각국의 대표들과 EC의 대표단이 참석하며 의회는 회원국 년1회 차관급회의를 개최하고 중요한 이슈와 과제를 점검한다.                           

위원회들은 특정이슈나 정책관련 분석과 토론과정을 거치는데, 실무자회의 전문가회의등을 합치면 약 200여개의 위원회가 존재한다.
 

매년 각국에서 위원회에 참가하는 공무원의 4만 명 정도이며 이 위원회는 본부실무진이 준비하고 계획하고 결과를 도출해낸다.
                                                                                                                                  OECD OLIS data network.를 통해 각종 데이터를 찾아볼 수 있다.
위원회중에는 경제정책, 경제개발점검, 화폐 및 외환관리, 환경정책, 화학, 개발원조, 정부운영, 교역, 국제투자 및 다국적 기업, 자본흐름 및 무역외 수출, 금융시장, 통계, 경쟁, 과학과 기술정책, 정보통신, 소비자정책, 산업 환경, 해양운송, 철강, 관광, 고용, 농수산, 지역개발정책, 국제에너지, OECD 핵발전에너지 위원회 등 다양하다.

본부에는 2300여명이 근무 중이며, 각종 위원회업무를 담당한다. 700여명의 경제학자, 법률가, 과학자들이 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12개의 이사회는 다양한 연구 분석을 내 놓는다. 사무총장산하에 4명의 사무국장들이 있으며 사무총장은 의회의 의장이 된다. 영어와 불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며 국제기구공무원들이 각회원국에서 쿼터로 파견되며 남녀차별없이 다양한 계층과 경험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일하고 있다.

예산은 각회원국의 지원으로 유지되며 경제규모에따른 분담금이 다르다. 연간예산은 2억불(약 2000억)정도다. 세계은행이나 IMF처럼 금융지원서비스는 하지 않는다.
                                                                                                                                   OECD는 최고의 효율성을 자랑하는 정보데이타수집과 분석능력을 갖추고 미래예측 및 국제사회정책을 개발하는데, 각국에서 다양한 점검체계를 통과하여 국제규칙이나 규율 국제적 대안을 제시한다. 농산물가격 및 농민지원대책을 각국정부와 조정하고, 각국 농업지원정책을 축소를 이끌어내는 청사진을 작성하며, 정보화 사회 혁명이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과 각국정부의 대응전략 및 정책개발을 돕는다.
                                                                                                                                        실업대책을 강구하고 사회구조의 분석 및 연구를 통해 다양한 무역서비스, 균형사회발전, 우루과이라운드의 성공적인 운영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경제분석자료 (Economics Department: www.oecd.org/eco), 통계자료 (Statistics: www.oecd.org/statistics/)는 각국 정부가 늘 인용한다.

OECD회원국은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체고,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헝가리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이태리 일본 한국 룩셈부르크 멕시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그투갈 슬로바키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터키 영국 미국이다 .(유엔미래포럼 자료 발췌)

도날드 존스톤 박사는 캐나다 재무부장관, 국무부 경제-지역개발 장관,과학기술부 장관, 사법부 장관, 검찰총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1996년 6월 OECD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캐나다에서 유수한 법률회사를공동 창업했으며 몬트리올 McGill 대학에서 재정법을 가르쳤다. 베스트셀러인 정치회상록을 비롯하여 조세, 법률, 공무에 관한 많은 논문을 집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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