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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신한은행 초대 행장 신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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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3.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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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은행의 존속법인인 조흥은행은 지난 달 15일,  서울 본점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신한금융지주 산하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에서 추천한 신상훈 행장을 초대 행장으로 선임했다

아울러 상근감사에 조재호 현 신한은행 감사를 선임했으며,  사외이사의 수를 현재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을 합쳐 10명이던 것을 8명으로 줄이기로 했다.

또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의 합병계약서를 승인하고 두 은행의 카드사업부문 합병계약도 승인했다.

신상훈 행장은 1982년 신한은행 창립멤버로 영동지점장, 오사카지점장, 자금부장을 거쳐 1998년 영업부장 재직 중 이사대우로 선임, 1999년 상무를 거쳐 2001년 9월 신한금융지주회사 상무로 선임되었다.

업무처리가 치밀하고 빈틈없는 수재형으로 사람을 사귈 때 지성으로 대함으로써  대인관계 또한 넓고 원만하여 대내외에 발이 넓다.

끊임없이 공부하는 학구파로 직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영업방향에 대한 뛰어난 안목으로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영업에 접목시키는 등 지장형의 스타일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기업분석 및 여신심사 업무에 밝아 기업금융 섭외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두번의 영업점 재직 시 두번 모두 대상을 차지한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취미는 등산으로 부인 李槿淑 여사(54년生)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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