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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갑영, 최초 여성 세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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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6.01.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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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청장 성윤갑)은 2006년 1월 2일자, 조직개편에 맞춰 44개 세관장 중 17개 세관장을 신규 발령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여성공무원을 의정부 세관장으로 발탁 임명 하였다.

관세청은 4,200여명 직원중 23%에 해당하는 920명의 여성공무원을 기관장 등 주요보직 발령을 확대 할 계획이다.

관세청은 이번 세관장 인사에는 실적평가를 고려하여 혁신역량강화에 인사역점을 두고 업무 성과와 역량에 따라 주요 직위에 배치 하였다.

실적평가, 다면평가, 혁신역량을 종합한 성적에 따라 상위그룹은 세관장 또는 희망지에 배치했고 직무의 전문성, 경력 및 조직 장악력 등을 고려하여 배치했다.

이번 최초 여성세관장에 임명된 심갑영(46세)은 영어 구사 능력이 뛰어 나고 국제협력 분야와 관세과세가격 평가업무에 전문가로서 의정부 등 경기 북부지역의 미군과 관련(SOFA)된 민원 및 밀수 사건을 합리적으로 처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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