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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사나 벨라바루, 마리오 피아자 총지배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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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8  23: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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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이하 반얀트리 그룹)의 앙사나 벨라바루가 마리오 피아자(Mario Piazza)를 신임 총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18년 경력의 피아자 총지배인은 고객 레크리에이션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그룹 내 전형적인 현장통이다.

피아자 총지배인은 2001년 인도네시아 빈탄(Bintan)에 위치한 반얀트리 빈탄과 앙사나 리조트 앤 스파(Angsana Resort and Spa)에서 지역 레크리에이션 매니저(Area Recreational Manager)를 역임하며 반얀트리 그룹에 처음 합류했다. 이후 빈펄 리조트 앤 스파 그룹(Vinpearl Resort and Spa Group)에서 전문성을 키우다 2005년 2월 반얀트리 그룹의 플래그십 리조트인 반얀트리 푸켓(Banyan Tree Phuket)으로 복귀해 레크리에이션 디렉터(Director of Recreation)로서 활약했다.

   
▲ 앙사나 벨라바루 마리오 피아자 총지배인

2012년 7월에는 그룹 총괄 레크리에이션 및 베트남에 위치한 라구나 랑코(Laguna Lang Co)의 운영 디렉팅을 맡은 그는 1년 후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그룹 지사로 옮겨 레크리에이션 디렉터를 역임했다. 2015년 1월에는 중국 윈난성 지역의 반얀트리 리장(Banyan Tree Lijiang)과 반얀트리 링하(Banyan Tree Ringha)에서 호텔 운영 본부장으로서 현장을 지휘했다. 같은 해 9월 반얀트리 링하의 지배인으로 승진, 호텔 운영을 총괄했다.

피아자 총지배인은 “반얀트리 앤 리조트 그룹 내 몰디브를 대표하는 리조트인 앙사나 벨라바루에 총지배인으로 취임해 영광이다”며 “앙사나 벨라바루가 행복한 신혼 여행과 가족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리조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앙사나 벨라바루는 몰디브 말레 국제 공항에서 수상 비행기로 40분 거리에 자리한 니란데 아톨(Nilandhe Atoll) 남부의 벨라바루 섬에 위치한 리조트다. 총 113채의 빌라를 갖춘 앙사나 벨라바루는 때묻지 않은 수려한 자연 경관 속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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