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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브로드웨이 뮤지컬 첫 흑인 '신데렐라' ,케케 파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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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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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처음으로 흑인이 미국 브로드웨이 뮤지컬에서 신데렐라 역할을 맡게 됐다.

스물한 살 배우인 케케 파머(Keke Palmer)가 다음 달 9일부터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는 '신데렐라'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미국 일리노이주(州) 출신인 파머는 2004년 11세 때 '우리 동네 이발소에 무슨 일이 2'에 단역으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배우가 됐다. 14세였던 2007년에는 첫 앨범인 'So Cool'을 발매하고 소녀 가수로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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