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전경련 허창수 회장2014 재외공관장 초청 오찬
뉴스인물  |  inmul@newsinmu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05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2014년도 재외공관장 회의가 총 123명의 공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3. 31.(월)~4. 4.(금)간 개최되었다.
※ 참석 공관장(총 123명): 특명전권대사(118명), 대사대리 4명, 대표부대표 1명

현 정부 2년차에 접어드는 시점에서 개최되는 이번 재외공관장 회의는 금년도 주요 국정추진 방향인 ‘한반도 통일시대 기반구축’ 과 ‘경제 도약’에 발맞추어 ‘평화통일 외교’와 ‘창조경제 외교’의 실천방안과 성과를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올해 업무 방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우선 ‘평화통일 외교’와 관련하여, 류길재 통일부 장관의「우리 정부의 대북정책 및 통일정책」강연, 김규현 청와대 국가안보실 제1차장의「우리의 안보환경 및 통일기반 구축」강의가 진행된 후, 분임토의를 통해 통일기반 구축을 위한 재외 공관의 역할과 과제를 점검하였다.

‘창조 경제외교’와 관련해서는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의「경제혁신 3개년 계획 추진방안」,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의「청년의 해외진출을 위한 재외공관의 역할」에 대한 강연, 그리고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의「창조경제와 ICT의 역할」에 대한 영상 브리핑을 듣고 분임토론을 가졌다.

민간기업을 직접 대면,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경제인 1:1 만남 행사와 경제 4단체장과의 오찬 계기를 통해서도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에 대한 공관의 역할 강화방안이 토의되었다.

외교부는 이번 공관장회의를 통해 각 공관의 실정에 맞는 ‘한반도 통일기반 구축’과 ‘경제 도약’을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동시에, 다층적 소통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허창수 전경련 회장(왼쪽)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오른쪽)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뉴스인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뉴스인물 번역기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PHOTO NEWS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물뉴스 기사 및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본사 임직원은 잡지,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과 본사 사규를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04 ~ 2020 뉴스인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mul@newsinmu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자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2-3 LG 에클라트  |  등록번호 : 경기사0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