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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스티브 밴 앤델 회장, 美 상공회의소 의장 취임2001년에 이어 2번째, 한-미 양국간 경제협력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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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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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는 스티브 밴 앤델 암웨이 회장이 19일 美 상공회의소 의장에 취임, 1년간의 임기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2001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의장직을 수행하게 된 스티브 밴 앤델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더욱 많은 기업들이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면 한다”며, “미국 상공회의소의 의장으로서 규모와 관계 없이 세계 곳곳의 모든 무역 등의 교류를 촉진시키는 일에 가장 큰 우선순위를 두고 활동 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 미국 상공회의소 의장으로 선출된 스티브 밴 앤델 암웨이 회장(왼쪽)

스티브 밴 앤델 회장은 ‘한미 재계 회의(U.S.-Korea Business Council)’ 부의장 직을 겸임하며 양국의 경제 협력 및 유대 강화에도 나설 예정이다. 스티브 회장은 지난달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과 한·미 경제인 오찬 간담회에서 미국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 및 한·미 경제인들을 만나 양국간의 경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이야기 나눈 바 있다.

미국 상공회의소 회장 토마스 도노휴는 “스티브 밴 앤델 회장은 미국 상공회의소가 추구하고 있는 자유 기업 시스템을 보호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스티브 회장과 함께 미국 상공회의소는 전 세계 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1912년 창립한 미국 상공회의소는 미국 내 상공, 산업 관련 협회와 300만여 개 기업을 대표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단체이다. 기업의 경쟁력 강화, 고용창출 등 경제 성장과 사회적 발전을 위하여 전 세계 기업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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