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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김준일 회장한국산업브랜드파워지수(K-BPI) 10년 연속 1위 ‘골든브랜드’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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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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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방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3년
한국산업브랜드파워지수(K-BPI) 밀폐용기 부문에서 10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락앤락은 10년 이상 연속 1위 기업에게만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지난 2012년 10월부터 3개월 간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 남녀 1만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락앤락은 3개 밀폐용기 브랜드(락앤락, 글라스락, 지퍼락) 중 브랜드파워 종합지수 총점 831.1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 3위 업체인 글라스락(396.7), 지퍼락(381.1)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배 이상 점수 격차를 보임으로써 락앤락은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에 있어 명실상부한 1위 기업임을 입증했다.  

락앤락은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친환경 소재의 주방생활용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내분비계장애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의 우려가 없는 ‘비스프리’,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는 물론 오븐에서도 안전한 내열유리 소재의 ‘락앤락글라스’와 더불어 조리용품, 수납용품, 유아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오고 있는 것.

 이 외에도 지난해 고품격 균일가 생활용품 브랜드 P&Q 출시와 함께, 베트남과 중국에 각각 홈 텍스타일 전문브랜드 ‘에코피아’와 유아용품 브랜드 ‘헬로베베’를 출시하는 등 국가별 문화와 시장경제를 고려한 맞춤 브랜딩 전략으로 지속적인 브랜드 강화정책을 펼쳐왔다. 


밀폐용기 전문업체 락앤락은 김준일 회장이 맨손으로 일군 회사다.
김준일 회장은 1952년 경북 대구에서 3남 4녀 중 여섯째로 태어났다.
초등학교 시절 가세가 기울자 무작정 서울로 상경해 영업사원으로 일을 헀다.
1978년 설립한 국진유통은 수입한 물건을 받아 백화점과 남대문에 파는 중간상인으로 출발하여 7년 후 1985년 락앤락의 전신인 국진화공을 설립하고 자체 생산을 시작했다.

1998년 10억원의 R&D 비용을 들여 지금의‘락앤락(Lock and Lock)’을 있게한 새로운 밀폐용기를 만들었다. 우여곡절 끝에 캐나다와 미국에서 인정받기 시작하여 110여개국으로 수출하는 상장기업으로 성장했다.

2003년 락앤락의 연 매출은 1000억 원을 넘어섰으며 차후 2020년 매출 10조를 달성해 세계 1위에 오르는 것이 김준일 회장의 목표이다.

   
▲ 락앤락 투자 MOU체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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