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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국왕,술탄 하지 하사날 볼키아세계적인 자동차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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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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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탄 하지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돈이 많은 군주다.  2009년 포브스의 왕족 재산 순위에서 태국 푸미폰 국왕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재산 액수는 220억 달러(약 24조원)다. 그는 자동차와 비행기에 관심이 많다.

531대의 메르세데스 벤츠, 367대의 페라리, 362대의 벤틀리, 185대의 BMW, 177대의 재규어, 160대의 포르셰, 130대의 롤스로이스, 그리고 20대의 람보르기니가 포함돼 있다. 그는 금박 입힌 고급 가구로 장식한 보잉 747-400기도 보유하고 있으며  그의 관저는 1788개의 방과 257개의 욕실을 갖춘 초호화 저택이다.

1946년 7월 15일에 태어났으며 1961년 7월 14일 왕세자에 책봉되었다. 1967년 10월 5일 부왕이 퇴위하고 왕위를 계승하여 1968년 8월 1일 제29대 국왕으로 즉위하였다.  1984년에는 총리, 1986년에 국방장관, 1997년에 재무장관에 올랐다.

   
브루나이는 남지나해에 접해 있는 보르네오 섬의 북부에 있다.
정식 명칭인 네가라 브루나이 다루살람(Negara Brunei Darussalam)은 '평화가 사는 브루나이 나라'라는 의미이다.

수도는 ‘반다르세리베가완(Bandar Seri Begawan)'로  반다르(Bandar)는 말레이어로 major seaport 또는 city라는 뜻이며 세리베가완(Seri Begawan)은 현 국왕 선친의 호칭이다.

인구 40만의 아세안 국가 최소국 (국토는 경기도의 절반)이며  40만중 브루나이 국민은 전체의 65%인 26만명이며 영주권자가 8%, 임시거주자가 27%를 차지하고 있다.
 
인종별로는 말레이계가 66.3%, 중국계 11%, 기타 22.7% 이며 대다수 거주 외국인은 필리핀,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출신 노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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