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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세계 10대 항공사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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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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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지난 28일 미국 비영리단체인 ‘아시아 소사이어티’ 서던 캘리포니아센터로부터 ‘2012년 아시안 비즈니스리더’ 상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대한항공이 월셔그랜드 호텔 재개발 사업, 조림(造林)사업 등으로 미국 LA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 아시아 기업경영인으로 선정된 것이다.

현재 대한항공은 LA에 미주지역본부를 두고 있으며, 미국 L.A. 금융 중심부에 랜드마크를 건설하는 윌셔 그랜드 호텔 재개발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L.A.시에 활력을 불어 넣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MTLA (Million Trees Los Angeles) 재단에 2012년까지 매년 4만 달러씩 총 16만 달러를 기부해 L.A.를 푸른 나무 가득한 친환경 도시로 바꾸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아시아 소사이어티는 지난 1956년 록펠러 3세가 미국과 아시아간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창립한 비영리 단체로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다.

   
대한항공이 세계적인 여행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가 주관하는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드(GT Tested Awards)’에서 ‘동북아시아 최고 항공사’와 ‘최고 공항 직원 서비스’ 2개 부문을 석권했다. 특히 ‘최고 공항 직원 서비스’부문에 3년 연속 선정되며 명품 공항 서비스를 인정 받았다.

‘글로벌 트래블러(GT) 테스티드 어워드’는 미국 ‘글로벌 트래블러’지가 2004년부터 매년 온ㆍ오프라인 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바탕으로  항공사, 공항, 호텔 등의 분야에서 최고의 업체를 선정하는 상으로 2011년 12월 1일(목) 미국 LA 소재 ‘페닌슐라 베버리힐즈 호텔(The Peninsula Beverly Hills)’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발표됐다.

   

대한항공이 이번에 2개 부문에서 수상하게 된 것은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명품 항공사로 거듭나기 위한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와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 서비스 품질이 높이 평가됐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 최초 선보인 ‘하늘을 나는 특급 호텔’ A380 차세대 항공기는 퍼스트 및 프레스티지 클래스 승객을 위한 프리미엄 휴식 공간인 ‘셀레스티얼 바’(Celestial Bar), 세계 최초 기내 면세품 전시공간 등이 마련되어 승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대한항공의 명품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대한항공은 현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인증제도를 운영해 인적 과실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퍼스트 클래스 고객을 대상으로 공항 수속에서부터 항공기 탑승까지 전 과정을 전문 직원이 에스코트하는 ‘칼(KAL)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 등 고객들에게 타 항공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2011년 6월 중국 여행전문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National Geographic Traveler)’의 ‘2011 골드 리스트 어워드(2011 Gold List Award)’ 시상식에서 ‘동북아시아 최고 항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 9월에는 중국 유명 여행패션지 ‘보야지(Voyage)’ 주관으로 열린 ‘보야지 트래블 애뉴얼 어워드 2001(Voyage Travel Annual Award 2011)’ 에서 ‘최고의 아시아 항공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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